posted by 알퐁손 2008/04/18 10:53

당신의 정보는 안전하십니까?
 
이번 옥션 해킹사건으로 인해 회원 1000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었다고 합니다. 전체 회원의 60%정도의 정보가 유출된 것이지요. 저도 DrChoi님의 포스팅을 보고 옥션으로 부랴부랴 달려가 제 정보가 유출 되었는지 확인해 봤습니다. 저 1000만명 중에 저도 껴있더군요. 



현재까지 유출된 개인정보의 유포나 도용으로 인한 구체적인 피해사례는 보고된 바 없으나, 개인정보가 유출 된 옥션회원들이 집단 소송을 준비 중인 것 같습니다. IT강국인 한국에서 또 다시 부끄러운 일이 일어나다니, 이름만 번지르르한 IT강국입니다..

얼마전 4/9 선거때는 Daum이 회원들의 정보를 팔아버려서 시끌시끌 했었는데, 자신의 사이트는 안전할 것이라고 생각했던 옥션. 믿는 도끼에 발등찍힌 격이내요. 옥션은 조속한 조치와 보상을 해야 될 것입니다.

이글을 읽고 계신 블로거분들도 자신의 개인정보 관리에 좀더 신경을 쓰셨으면 합니다.

안전한 개인정보 관리 백서!
- 비밀번호를 자주 변경.
- 생일, 주민번호와 연관 된 비밀번호는 사용하지 않기.
- 수상한 메일은 휴지통으로 고고씽. (클릭도 하지말기!)
- 보이스 피싱 주의! (어디서든 고객의 비밀번호를 물어보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듣지도, 알려주지도 마세요.)
- 바이러스, 스파이웨어는 항상 철저히 관리 및 치료.


관련사이트
- 옥션 : http://www.auction.co.kr/
- 옥션 공지사항 : http://member.auction.co.kr/announce/default.aspx
- 다음카페 옥션 정보유출 소송모임 : http://cafe.daum.net/auctionlawsuit
- 네이버카페 명의도용 피해자 모임 : http://cafe.naver.com/savename

posted by 알퐁손 2008/04/09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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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의 공지를 통해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올해가 3번째로 실시 되는 행사로서,
스킨파일중에 StyleSheet를 없에는 행사라내요.

html의 구조가 잘 꾸며져 있다면 CSS 파일없이 페이지를 볼 수 있다는 캠페인.

'즉, 웹표준을 지향하자!!'라는 컨셉에서 나온 캠페인 같습니다.

혹시나 하는 맘에 스킨을 백업 해 놓고, 참여 해 봅니다.^^;

벗겨놓고 보니, 옛날의 인터넷  세상을 보는 느낌입니다. 페이지 로딩이 빨라서 꽤 좋군요. 흐흐
혼자 가끔 이러고 놀아봐도 될듯..... -_-;;

오늘 하루동안은 이 상태로 유지 하겠습니다. 방문자분들은 놀라지 마세요~~ 우훗~/


CSS Naked Day와 관련 된 사이트
http://naked.dustindiaz.com/
http://hyeonseok.com/soojung/web/2008/04/05/446.html
http://hangunsworld.com/naked/#signup

posted by 알퐁손 2008/03/31 22:27
얼마전에 밀가루값이 올라 값싸게(?) 즐겼던 분식류과 중국음식의 가격이 500원에서 1000원 가량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이젠 밀가루가 아닌 금가루라고도 불리고 있을 지경이죠. 근데 왜 가격을 올랐으면서 음식의 질은 떨어진것일까요?? 오늘 회사 직원분과 함께 짜장면과 공기밥을 시켜 먹었습니다. 으.. 아무리 밀가루의 가격이 올랐다지만 짜장면이 완전히 뿔고, 소스(?)는 맛도 없고, 먹다가 반을 남겨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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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 금가루


예전에는 정말 맛있어서 이곳에서만 시켜 먹었었는데, 맛이 완젼히 변해 버렸더군요. 짬뽕은 제가 끓인 라면보다 맛없고, 우리 동내만 이런 것 일까요? 회사에서 밤늦게 일할때 주식이었던 '짜장면'이었는데ㅜ.ㅜ 이젠 분식집가서 라면에 김밥한줄만 먹어도 4000원정도 나오는데, 월급은 그대로고.. 가격은 올라만 가고. 내일 부터는 회사에서 야근할땐 도시락이라도 싸가야 할 듯 합니다..

아! 그.리.고 전에는 짜장면2개와 공기밥 하나를 시키면 스티커2장을 줬는데 이젠 1장만 주네요.. 덴장!

스티커 40장을 모으면 탕수육을 주는데, 예전처럼 2장씩 줄 때를 생각해서 20번을 먹으면 됬는데 지금처럼 1장씩 주면 40번을 먹어야 탕수육이 오는군요.-_-;; 의외로 이 스티커 모으는 재미로 저녁에 중국음식을 주로 먹었었는데..탕수육까지 멀어졌군요..ㅜ.ㅜ

배신해 버린 짜장면에 괜시리 삐져서 끄적거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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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집은 내사랑 짜장면을 돌려달라! 돌려달라!!!!!!!!!!!!
posted by 알퐁손 2008/03/24 22:44


위자드닷컴이 서비스하는 블로그에서 키우는 위젯 - W의 첫 베타서비스를 오늘 부터 시작했습니다. 베타테스터라는건 처음이라 어색하내요. 우선 메일로 온 인증메일을 따라, 베타테스터인걸 확인하고 위젯의 코드를 받았습니다. 지금 사이드바의 검색바 밑에 있는 것이 위젯-W 입니다. 아직 베타서비스 첫 날이라 시계와 날짜, 그리고 아기가 영어로 말하는 서비스 뿐인데요. 차후 서비스가 더 추가된다고 하니 기대는 됩니다. 밑에 스샷 몇장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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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상황에 따라 아기가 영어로 말을 합니다.... 춤도추고 웃고, 마시고(?), 줍고, 때쓰고.  마지막에 때쓰는 아기의 모습은 싸우자는 모습 같내요. 그리고 저 아기가 점점 성장을 한다고 합니다. 유아->유딩->초딩 뭐 이런 순서겠지요. 아기가 왠지 아기의 포스가 느껴지지 않습니다. -_-;

아직 서비스 첫날이니 며칠 더 두고봐야 겠내요. 우선은 몇가지 추가하길 바라는 사항은 아기(인간) 말고도, 동물이나 식물도 키울 수 있었으면 하고, 시계위젯과 영어위젯을 선택해서 사용 할 수 있었으면 좋겠내요.
시계위젯의 디자인은 꽤 맘에 듭니다 -_-b  나름 재미있는 서비스라고 느끼고 있기에, 전혀 아기스럽지 않은 아기를 잘 키워봐야 겠내요^^ 더 발전하는 위젯이 되었으면 합니다.
posted by 알퐁손 2008/03/12 23:01
예전 CSS Design templates라는 사이트에서 Arcsins님이 만드신 DeepBlue란 스킨을 티스토리용으로 변환시킨 것입니다. 원래는 제가 쓰려고 가져온 스킨이지만, 지금 쓰고 있는 스킨이 마음에 들어서 DeepBlue를 배포하려 합니다. 제가 티스토리만 사용하는 관계로 티스토리 이외의 환경에서는 만들어 볼 수가 없었음을 이해해 주세요. 원본 DeepBlue에서 달라진 점은 크게 없습니다. 디자인과 각각의 폼들을 티스토리에서 사용할 수 있게 수정만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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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스킨구성  
        본문싸이즈는 600px (메아리님 요청으로 600px로 수정),
        사이드바는 250px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테스트 브라우저  
        파이어폭스2, 인터넷익스플로러7, 사파리3 - 모두 이상없이 출력(?) 되었습니다.
        ( IE Beta8은 회사컴이 도와주지를 않는 관계로 테스트를 하지 못했습니다. ㅜ.ㅜ)
        CSS검사와 HTML검사 모두 확인하였습니다. (몇몇의 오류는.. 양해를...)

    기타
        사이드바에서 카테고리, 최근글, 최근댓글만 펼쳐지게 하였고,
        나머지 메뉴는 접혀있는 걸 기본으로 합니다.
        (seevaa님 스킨에 있던 Toggle.js 파일을 사용하였습니다.)
        기본 설정을 변경하고 싶으시면 Skin.html파일의 사이드바 부분에서 style="display:block"을
        style="display:none"으로 변경하시면 됩니다. ( block : 펼침 | none : 접음 )

    저는 Arcsins님이 만드신 스킨을 티스토리용으로 변환만 했습니다.
    모든 저작권은 Arcsins님에게 있으며,
스킨을 사용시에 제 이름은 지워도 원제작자이신
    Arcsins
님의 이름은 남겨두셨으면 합니다.


기타 스킨에 대해 궁금하신 점은 이곳에 남겨주세요. 밑에 블로그는 테스트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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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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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3월 13일 : 본문 600px용 스킨의 본문내용 깨짐을 수정.
    2008년 3월 18일 : 사이드바 '링크'메뉴의 태그 미적용->적용 수정.
    2008년 3월 19일 : 글 본문의 오른쪽이 잘리는 현상 수정, 기타 자잘한 오류 수정.
posted by 알퐁손 2008/03/08 00:03
공지에도 올라왔듯이 티스토리의 이미지 업로드업그레이드 됐습니다.:) 그동안 다른 이미지 편집기에서 이미지를 편집하고 올리고, 편집하고 올리고를 반복했었는데, 이제는 간단한 이미지 수정 정도는 다른 편집기 없이 티스토리 자체에 해결할 수 있겠내요. 점점 더 발전해 가는 티스토리.. 앞으로도 좋은 기능들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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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하지 않고 바로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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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하면서 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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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에 자신만의 서명이나 문구를 넣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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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가지의 효과도 줄 수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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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둡게 또는 밝게.. 보정도 가능하내요.


이외에도 '이미지 회전', '크기조절', '잘라내기'를 할 수 있습니다. 이제 다른 이미지편집기를 찾지 말고, 티스토리의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이미지업로더로 즐거운 블로깅을 하세요~~~~.:)

posted by 알퐁손 2008/02/28 03:21
오늘 퇴근을 해서 블로그 타이틀 이미지 좀 만지작 거리고, 제작하고 있는 스킨 쬐끔 만지다가 '귀차니즘'으로 인해서 다~ 그만두고 랜덤블로그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 한 10분쯤 구경하고, 댓글도 달고 다니고 하다가. 구글이 서비스하고 있는 블로그로 접속을 했습니다. 구글에서는 'Blogspot'이란 타이틀(?)로 서비스를 해주고 있죠.
원래 있었던 이름 같은데... 구글이랑 제휴를 맺은건지는 모르겠지만, 제 처음 블로그는 이곳 'Blogspot'에서 처음 시작 했었습니다. 'Blogspot'에서도  랜덤블로그를 할 수 있는데요. 티스토리와는 달리, 거의 외국분들의 블로그로 들어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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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spot의 첫화면


개인 일상을 올린 블로그가 꽤 많더군요. 아기사진, 애인사진, 여행사진...., 온가족이 다함께 찍은 사진들.. 우리 일상이랑 별 다른게 없는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  '아.. 외국인들도 이러고 사는구나..!' 라고 느꼈죠.. 가끔 일본, 러시아, 중국 등등 여러가지 언어가 눈앞에 나타나는데, 뭐라고 쓰신건지는 몰라도 대충 사진으로 글의 내용을 파악만 했습니다. -0-/
계속 랜덤블로그를 여행하다가 외국을 나가보지 못한 저는, 랜덤 블로그를 통해서 잠깐이였지만 외국에 나온 느낌을 가졌습니다. (-_-);;  그래도 재밌더군요...:D

계속 더 보고싶었지만, 내일 출근도 해야하고(아.. 쫌있으면)/// 졸리기도 하고,,, 기념(?)으로 스샷 몇장 찍어두고 '티스토리'로 귀국을 했습니다. :) 다음엔 댓글이라도 좀 남기고 와야겠내요...^^;; 그럼.. 모두 잠들어 계신 이 새벽... 좋은 꿈들 꾸시고~ 활기찬 아침을 시작하시길~~~~ 화이팅!!!

아래는 그 기념(?) 스샷들의 일부입니다. :D

사진보기..

posted by 알퐁손 2008/02/26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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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티스토리 공지를 보니 2008년 3월 16일(일요일)날 "센트럴시티 밀레니엄홀"에서  '블로거컨퍼런스'가 개최 된다는 공지가 올라왔더군요.~ 이미 Zet님의 블로거팁닷컴에서 보았지만... 집에 오자마자 초보 블로거인 저에게 좋은 기회인것 같아 바로 참가 신청을 했습니다. :) Zet님도 '블로고스피어의 은빛미래'란 주제로 발표를 하신다고 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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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금요일과 3월6일(목)에 참가자들이 발표가 된다는데, 꼭! 됐으면 좋겠내요.:) 우선 참가자들은 최대 2400명까지 생각하고 있다니, 블로그 & 향후의 블로고스피어에 관심있는 분들은 어서 빨리 가셔서 참가신청을 꾹~ 누르고 오세요.!!!    [참가신청 Go]

자세한 내용 (공식블로그) : http://helloblogger.tistory.com/
                      (홈페이지) : http://helloblogger.kr
posted by 알퐁손 2008/02/18 11:00
집에 두면 좋은 꽃들을 소개 하고자 합니다.:D
주로 일정 시간이 되면 자동으로 뿌려지는 분사형들을 쓰고 계실텐데요.
그보다는 보기에도 좋고, 향도 좋은 들을 집에 들여보는게 어떠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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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 : 달콤한 백합의 향은 기분을 좋게 해 피로를 풀어주고,
          생체리듬을 활성화 시켜줌.
          (향이 강하기 때문에 거실에 두는 것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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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 향이 달콤해 기분을 좋게 만들고
         피로한 심신에 기운을 더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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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팔나리 : 스트레스로 생기는 '코티졸'이란 호르몬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음.  (서제나 공부방에 두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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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벤더 : 향기가 뛰어나고 두통이나 신경안정 효과가 탁월하므로,
            말려서 아로마 포푸리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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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라늄 : 향이 강해 벌레퇴치, 실내 공기 정화, 심신 안정에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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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맘 : 휘발성 물질을 제거 해 '새집증후군' 치료에 효과적.
(실내에서 가능한 빛이 많은 곳에. 밤에는 서늘한 곳에 두는 것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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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란 : 긴장을 풀어주고 피로 회복에 효과적.
         (따뜻한 곳에서 잘 자라고 5일에 한번 정도
         물을 주면 돼 집에서 키우기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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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선인장(선인장꽃) : 밤에 이산화탄소(CO₂)를 흡수하기 때문에
                                공기 정화 효과가 뛰어남.


posted by 알퐁손 2008/02/16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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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와 인생의 공통점]

하나 - 수 많은 길들 중에 한가지를 택해야 한다.

- 밀어 부치거나, 뒤로 물러서거나, 돌아서 가야할 때, 직접 가야할 때 가 있다.

- 예상 외의 결과가 나올 때도 있다.

- 승자와 패자가 있다.

다섯 - 패자라고 항상 패자는 아니다.

여섯 - 자신이 성공하기(이기기) 위해 약간의 방해(겐세이)도 필요하다.

............................................................. 술 마시고 당구를 지고와서...ㅡㅜ
posted by 알퐁손 2008/02/15 12:22
티비를 보다 나름 생각한 2008년 할리우드를 빛낼지도 모르는 10인 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으로 생각한 것입니다. (절대 이쁜배우만 고른거 아닙니다.;;;;)
(이미지가 있어 스크롤의 압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자!! 그럼 출발해 볼까요?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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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다 바인스 (Amanda Bynes)

아만다 바인스
- 1986년 4월 3일생
- 주요작품 : <왓 어 걸 원츠>, <쉬즈 더 맨>, <헤어스프레이>
# 헤어스프레이를 보고 난 후 반해버린 아만다 바인스.. 완전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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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벨 (Jamie Bell)

제이미 벨
- 1986년 3월 14일생
- 주요작품 : <빌리 엘리어트>, <킹콩>, <아버지의 깃발>, <점퍼>
# 점퍼! 2008년에는 아무곳에서나 제이미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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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 바드글리 (Penn Badgley)

펜 바드글리
- 1986년 11월 1일생
- 주요작품 : <존 터커 머스트 다이>, <가십걸>
# 가십걸에서 알게 된 배우. 우선.. 그냥 골랐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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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에프론 (Zac Efron)

잭 에프론
- 1987년 10월 18일생
- 주요작품 : <하이 스쿨 뮤지컬>, <헤어스프레이>
# 헤어스프레이에서 링크역으로 나온는 잭 에프론.. 기대되는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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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튼 미스터 (Leighton Meester)

레이튼 미스터
- 1986년 4월 9일생
- 주요작품 : <가십걸>
# 가십걸의 처자.. CSI과학수사대에서 잠깐(단역) 나온 것 같았다.. 아닌가?-_-


남은 5명 더보기! [클릭]


이상 지극히 개익적, 주관적! 으로 생각한 10명 입니다.-ㅇ-
뽑아 놓고 보니.. 다.. 이쁘고, 잘 생긴;;;
아무튼~ 2008년 이들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이들 중에 벌써 알고 있는 배우도 있을테고, 처음 보는 배우도 있을 텐데요.

여러분들은 어떤 배우가 가장 기대되나요???


posted by 알퐁손 2008/02/15 01:46

Melt your heart

오늘은 2월 14일 '발렌타인 데이'입니다. 솔로에겐 괴로운, 커플에겐 즐거운 날이지요..

오늘 회사에 오니 여직원분이 직접 만드신 초콜릿을 주셔서 맛잇게 먹고 있습니다.:P

그런데 초콜릿을 먹으면서 문득.  '왜 발렌타인 데이가 생겨난거지?' 란 의문이 생겨

발렌타인데이의 유래를 찾아보았습니다.


-발렌타인 데이의 유래-

발렌타인데이의 유래는 미스테리로 싸여 있습니다 만 2월은 오랜 동안 로맨스의 달이 되어 왔습니다.
성 발렌타인데이는 기독교와 고대 로마 역사의 유물입니다.그러면 성 발렌타인은 과연 누구일까요?

오늘날 알려지기로 기독교 교회에는 3명의 Valentine 또는 Valentinus라는 이름의 순교자가 있다고 합니다.
한 전설에 의하면 3세기 로마 시대에 발렌타인이라는 사제가 투옥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당시 Claudius II 황제는 군 전력유지를 위해 법으로 젊은이들의 결혼을 금하였는데 발렌타인은 몰래 젊은이들을 결혼시겼다고 합니다. 이 사실은 들통나고 Clauius II 황제는 발렌타인을 사형시켰다고 합니다.

또 다른 전설은 발렌타인은 사실 첫 발렌타인을 자기가 축하 하였다는데, 감옥에서 발렌타인이 젊은 여자(교도관의 딸로 알려진)와 사랑에 빠졌다고 합니다. 그가 죽임을 당하기전에 그녀에게 편지를 보냈는데 그기에 오늘날 사용하는 표현인 "From your Valentine"으로 사인했다고 하네요.
중세기(5 - 15세기)에 영국과 프랑스에는 Valetine은 가장 많은 성직자 이름중 하나라고 합니다.

어떤이들은 서기 270년경에 일어난 발렌타인의 죽음을 추모하는 의식을 2월 중순에 가진 것이
유래라고 하기도 하고, 어떤이들은 이교도 축제인 Lupercalia를 기독교화 하기위해
발렌타인축제를 행사화 하였다고도 합니다.

당시 Lupercalia축제에 도시의 젊은 여자들은 자기 이름을 큰 항아리에 적어 넣고 남자들이
항아리에서 이름표를 고르는 짝짓기 행사가 있었다고 합니다. 물론 결혼까지 가는 경우가 많았지요...

이를 교황이 보기에 이 축제행사가 매우 비 기독교적이며 위법적이라고 생각하여 서기 498년에
2월 14일을 St. Valentine's Day로 선포하여 남녀간의 사랑을 표현하는 날로 삼았다고 하는군요.
사실 영국과 프랑스에서 2월 14일을 이른 바 새들의 짝짓기가 시작되는 날이다고 하며,
그래서 이날을 그날로 정한 것이라고 하기도 한답니다.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어떻게 보면 에서 시작 된 날이기도 하군요..

이런 날도 이런 시점으로 보게 되면 나름데로 의미가 있는 날인 것 같습니다.

저는 여친과 서로 초콜릿을 주고 받는 대신 '그 돈으로 밥사먹기' 협약(?)을 맺어

발렌타인 데이나 화이트 데이 때는 서로 준비를 안함답니다.-_-;

아무튼. 오늘 솔로이신 분들에게는 위로와... 커플들에게는 즐거운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알퐁손 2008/02/12 03:26
오늘 집에와서 블로그 스킨도 수정도 하고.. 여기저기 블로그를 돌아다니던 중.
이글루스에서 재밌으면서도 좋은 캠페인을 하더군요. 바로 블로그 예절 캠페인!

그래서 바로 참여해 보았습니다:) 사이드바 맨 위에 있는 바로 저 뱃지가 그 증거. ㅎㅎ
저기서 말하는 [기분좋은 블로깅 5가지 습관]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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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5가지를 말합니다.
쉬우면서도 어려운 예절습관이네요.
하지만 저 5가지만이라도 잘 지켜주면서 블로깅을 한다면
더 재밌는 블로깅이 되겠죠?:)

여기 오신 분들도 함께 참여해 보심이 어떨까요?